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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정세균 총리, 강원(삼척) 액화수소 규제자유특구 방문 (20.10.10)
정세균 총리, 강원(삼척) 액화수소 규제자유특구 방문 (20.10.10)

  - 정 총리, “강원도, 국내 최초 액화수소 실증사업의 본거지 될 것” -   - ”액화수소 특구로 ‘지역 뉴딜’을 통한 ‘한국판 뉴딜’을 성공시키고 미래 수소생태계의 주역으로 우뚝 설 것” -

2020-1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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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기사

‘혁신의 실험장’ 규제자유특구, 어떤 변화 있었고 앞으로 방향은 (정책브리핑 - 정책뉴스 , 2020.10.22)
‘혁신의 실험장’ 규제자유특구, 어떤 변화 있었고 앞으로 방향은 (정책브리핑 - 정...

http://www.korea.kr/news/policyNewsView.do?newsId=148879003 [인터뷰] 김희천 중소벤처기업부 규제자유특구기획단장 125개 규제 특례 허용…3169억원 투자 유치·100개 기업 이전 등 성과 양적 확대보다 질적 내실화 추구…지역 혁신성장·균형발전 초석으로 ​ ‘규제자유특구’란 무엇인가요? 규제자유특구는 지역을 단위로 지역과 기업이 직면한 신사업 관련 덩어리 규제를 패키지로 완화해 주는 제도로 지역의 신기술·신사업을 창출하면서 지역 혁신성장과 균형발전을 도모하기 위해 지난 2019년 4월, 개정 지역특구법에 따라 처음 도입됐습니다.  규제자유특구로 지정된 지역에서는 신기술을 보유했으나 규제에 막혀 사업화 시도를 못해본 기업이 규제특례를 적용받아 신기술을 활용한 새로운 서비스와 제품을 실증하고 사업화할 수 있는 기업환경을 조성할 수 있습니다. 또 지역에서 특화된 산업을 중심으로 기업이 이전해오고 투자가 유치돼 다양한 아이디어를 가진 훌륭한 인재들이 모이는 공간이 되기도 합니다. 투자 유치와 양질의 일자리가 늘어나는 계기가 되어 지역경제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2020-1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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