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료실
카드뉴스 등
한일 바이오 협력, 글로벌 시장 공동 진출까지 확대
📎 첨부파일 (1)
- (참고) 한일 바이오벤처 IR·토론회 참여 VC·CVC 및 기관.pdf 0 KB 다운로드
중소벤처기업부(장관 오영주, 이하 중기부)는 12월 4일(수), 오전 9시(현지 시각) 미국 보스턴 ‘르메리디언 보스턴 캠브리지’에서 ‘한일 바이오벤처 합동 IR 행사’를 개최했습니다.
국내 바이오벤처 4개사가 참여한 이번 행사는 지난 5월 10일 오영주 장관 주재로 개최된 「한-일 바이오 에코시스템 라운드 테이블」의 후속 조치의 일환으로, 한일 양국 바이오벤처의 글로벌 시장 진출을 도모하고자 마련했습니다.
세계 3대 VC 중 하나로 모더나를 탄생시킨 미국 바이오 전문 투자사 ‘플래그십 파이오니어링’과 세계 3대 사모펀드 운용사인 스웨덴의 ‘EQT’ 등 22개의 글로벌 VC‧CVC가 한일 양국의 바이오벤처와 1:1 비즈니스 협력 관계를 모색했습니다.
이날 IR에 참여한 국내 기업들은 세포·유전자치료제(CGT) 등 첨단 바이오 기술을 개발하는 바이오벤처로, 충북 글로벌 혁신특구를 통해 일본 쇼난 아이파크에 입주해 일본의 제약사, 대학, 병원 등과 공동사업을 활발히 추진 중입니다.
이날 오후 인근 다케다 제약에서 개최된 세미나에서는 바이오 VC, 글로벌 빅파마*들이 참석한 가운데, 한일 양국 바이오 벤처기업의 피칭과 함께 아시아 바이오 생태계와 투자환경 발전방안에 대해 논의했습니다.
* 거대 제약회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