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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트그린물류 규제자유특구, 전국 최초 주차장 내 생활물류복합센터 준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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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소벤처기업부(장관 오영주, 이하 중기부)와 경상북도(지사 이철우, 이하 경북도)는 9월 5일(목), 경북 김천시 율곡동에서 개최된 「스마트그린물류 규제자유특구(이하 특구)」 생활물류복합센터 준공식에서 특구의 추진 성과를 확인하고 앞으로의 발전 방안에 대해 논의했습니다.
동 특구는 2021년 중기부 규제자유특구로 지정된 이후, 도심 주차장을 물류센터로 이용하고 화물용 전기자전거를 배송 수단으로 친환경 생활물류 배송 서비스를 제공하는 실증 사업을 추진해 오고 있습니다.
【경북 스마트그린물류 특구 개요】
이번에 준공되는 생활물류복합센터(이하 센터)는 정부 지원에 더해 지방비 63억여 원을 투입해 김천시 율곡동 1092번지에 2,531㎡ 규모로 건립됐으며 지난해 7월 착공 이후 1년여 만에 준공식을 개최했습니다. 동 센터는 「주차장법」 특례를 적용받아 전국 최초로 공영주차장에 생활물류 거점 기능을 융합한 신개념 복합시설로써 안전성과 효율성 그리고 지속가능성에 중점을 두고 설계됐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