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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소벤처기업부, 글로벌 혁신특구 국제공동 R&D 본격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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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관리자
  • 작성일2024-11-28
  • 조회수42

📎 첨부파일 (1)

  • (붙임) 국제 공동 R&D 과제 리스트(33개).pdf 0 KB 다운로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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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소벤처기업부(장관 오영주, 이하 중기부)는 4개 글로벌 혁신특구* 특구사업자들이 독일 프라운호퍼(ISIT), 일본 도쿄의대 병원, 미국 존스홉킨스대 병원, 영국 스트라스클라이드대학 등 12개국 29개 기관과 함께 33개 국제공동 R&D 과제를 본격적으로 추진한다고 밝혔습니다.


* 전남 직류 산업, 충북 첨단 재생 바이오, 강원 AI 헬스케어, 부산 차세대 해양 모빌리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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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기부가 추진하는 이번 사업은 과제당 2년간 4억 원, 총 132억 원이 투입되며, 규제로 인해 실증이 어렵거나 신기술 분야 기업들이 글로벌 시장에 진출할 수 있도록 해외 혁신기관과의 공동 연구개발을 지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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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 사업은 기업의 비용 부담을 완화하고 연구개발 성과의 실효성을 높이기 위해 해외 기관과 협력 관계를 구축해 온 결과, 간접비* 없이 추진돼 재정의 효율성을 제고할 수 있게 됐습니다.



* 전체 연구비 내에서 연구기관이 시설, 인력 운영 등을 위해 추가로 요구하는 비용으로, 외국에 지급하는 간접비가 늘면 국내 기업의 연구비가 감소


또한, ‘글로벌 혁신특구 법률지원단’에 참여하는 기술 보호 전문 로펌(로벡스, 대표 변호사 김후곤)이 기술 유출 방지, IP 확보 및 핵심기술 보호 등을 지원해 국제공동 R&D 추진에 따른 기술 보호 리스크를 선제적으로 차단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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